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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미투녀, 다시 고소 준비 중..."브라질 아닌 프랑스에선 다를 것"

작성일 20-02-08 02:34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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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미투녀, 다시 고소 준비 중..."브라질 아닌 프랑스에선 다를 것"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지난해 여름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브라질 모델 나질라 트린다지가 다시 네이마르를 고소할 계획이다.

프랑스 매체 ‘컬처PSG’는 “지난해 6월 일단락된 줄 알았던 네이마르의 성폭행 고소 사건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에서 네이마르를 고소했던 트린다지는 다시 고소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엔 프랑스에서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5월 15일 트린다지는 파리에서 네이마르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며 브라질 경찰에 네이마르를 고소한 바 있다. 이에 네이마르는 그녀와 주고받은 문자를 증거로 제출하는 등 맞섰다.

브라질에서의 재판은 트린다지의 패배였다. 트린다지 변호사들은 변호를 포기했고 트린다지는 증거 자료가 있는 테블릿을 자택에서 도난당했다고 변명하기에 이르렀다. 브라질 경찰이 네이마르의 무혐의를 선언하자 트린다지는 “경찰이 매수됐다”라고 비난해 브라질 경찰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트린다지는 포기하지 않았다. 트린다지의 새로운 변호사 코스메 두스 산토스는 브라질 TV 프로그램 ‘포포칼리잔도’에 출연해 프랑스에서 새로운 고소를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프랑스에서 판결은 달라질 것이다. 네이마르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진 등을 공개했고 유리한 판결로 흘러가도록 했다”라고 주장했다.

사진=마르카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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