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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일에는 수사하기 싫은 검찰이군요.

작성일 20-03-21 11:18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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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수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검사들의

법과 원칙은 윗선의 혈육와 관해서는 어그러진 검사동일체에 의한 

검사들의  직무유기성 감싸기가 도를 더하고 있는 것이 아니가 싶군요.

누구의 표창장에 관해서 검사 20여명과 수사관 50여명을 동원해서

장시간에 걸처서 사돈의 팔촌까지 탈탈 털던데, 누구의 장모건에

관해서는 검찰 인권위에서 적극적으로 고소취하를 종용하는 것을

보자니 과연 이명박 시절이 좋았다던 검찰 누군가의 말이 납득이 되네요.

검사들이 말하는 법과 원칙은 검사들이나 지인들이 관련되면 자동으로

없어지는 편리한 원칙인가 보네요.

이른바 떡검 사건이 실시간 재현하려는 현장을 목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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